덕수형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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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최고급 호텔에 돈까스외식까지 하신분이
어쩌다가 콩밥을 드시게 됐습니까
그러게 착하게 살지 그랬어요
어쩌다가 콩밥을 드시게 됐습니까
그러게 착하게 살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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