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자빠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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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말 사람을 뒤에서 밀어 놓고 자신들은 그렇게 헌적이 없다한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무형의 위력으로 사람을 괴롭혀 사람을 죽게 하였으니 뒤에서 민것보다 더욱 나쁘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잊혀졌다 생각한다..
답답한 노릇이지만 그렇게 보일 뿐인데...
말리고 또 말려 본다.
답답한 노릇이지만 그렇게 보일 뿐인데...
말리고 또 말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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