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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맹구와 마이클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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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가 있었다

 

영구는 수학시험에 0점을 맞아

선생님과 1:1로 공부햇다

 

"영구야! 수학시험 0점이 뭐니??"

선생님은 아주 아주 많이 화가 나 있었다

 

 

"좋아, 그럼 기초부터 가르쳐주지 1+1이 뭐지??"

"잘, 모르겟는데요"

"너 정말 밥통이구나!! 그래 그럼 이렇게 해보자



너랑 나랑 더하면 얼마지?"

영구 왈,

"아! 그건 알아요 밥통 2개요!!"

 

 

▶ 맹구가 있었다

 

맹구의 몸속에 사는 병균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었다

 

입에사는 병균,

"맹구의 입냄새는 너무 심해요! 평생동안 양치질도 안하고

심지어는 내 옆에 병균이 양치질을 할 정도라고요!!"

 

대장에 사는 병균,

"흠! 그건 약과야 대장은 음식물로 꽉 차있어!

그래서 가끔은 인간의 배인지 꽉찬 순대인지

헷갈릴 때가 있을 정도라니까!!"

 

그런데 유독 옆에 사는 병균은 말이 없다

"오 너는 꽤 살만 한가본데?"

 

직장(항문 가까이에 있는곳)에 사는 병균,

"휴.. 난 휴지를 본 적이 없어...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해 먹겠다!! ㅠㅠ"

 

 

▶ 마이클 조단이 있었다

 

마이클 조단이 갑자기 태권도장에 들이 닥쳤다

이젠 농구를 평정하고 태권도까지 평정하기 위해서였다

 

조단은 씨익 웃으며 말하였다

"니가 태권도 9단이냐??"

"그렇다!! 넌 누구냐???"

 

그러자 조단이 가소로운 듯 말하였다

"난 1,000,000,000,000단(조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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