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사자 밥 주러 간 김건희
페이지 정보
본문
당시 유가족들이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중이었는데
오송 참사 분향소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동물원에 가서 사자밥 주고
분향소나 참사 현장은 가지 않았다고 하네요
오송 참사 분향소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동물원에 가서 사자밥 주고
분향소나 참사 현장은 가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이전글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예상 25.07.21
- 다음글임태훈 소장 속보 25.07.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