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쟁이의 화려한 3주.. (feat.하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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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끗..
호주머니에 10마넌뿐인 뎅팔이 라마씨
12월 중순 우연찮게 50마넌으로 시작해서
사설에서 500~600을 바카라로 따면서 화려한 도박일상 시작..
그후 일주일정도 런이 좋아 사설에서 +1300.. 투데이에서는 -300만포정도
그렇게 하루이틀 더 오가면서 통장에는 천만정도가 찍혀잇고
투데이에서 1000언짜리 슈가로 500만포를 맞게되면서 포이벤트도 해보고
도파민에 절여지면서부터 금전감각을 잃게되버렸다...
사설에서는 핑계를 대면서 환전을 눈치주기 시작햇을때부터
투데이에서 포를 사기시작햇다..
80만포사서 바카라로 죽고 또 100만포를 사서 죽고 80만포사서 400만까지 올라갓다 100만포정도팔고 다잃고
이런식이 반복된거같다.. 그러다 500만포정도 따고 포를 살살 팔면서 박아라를 하다보니 900만정도까지 포가 올라가있엇을 때쯔ㅡ음
하꼬형한테 메이플 드메템 마추라고 50만포를 선물하게 됬던거 같다..
하꼬형은 그걸로 25만포 정도를 팔고 남은걸로 슬롯을 하게되면서
슈가천으로 230만포 > 1340만포 >이틀뒤 2500만포 맥스를 맞게되는 스토리가..ㅋㅋㅋㅋㅋ 내도파민이 더컸던거 같네
그후 서로 도박좀 줄이자 해놓고 하꼬형은 메이플에 돈쓰러가고
나는.. 계속해서 포를 사면서 거꾸로 가기 시작하면서
최종적으로 남은돈은 원상복구..
남은건 컴터라도 하나 지르자해서 산 컴터한대..
어차피 도박쟁이인생 또 돈생기면 하겟지만
나름대로의 도파민에 절여져서 행복?햇던 3주였던거 같고
이섭 저섭 다니면서 3.1에서 한 500~600쓴거 같네유
투데이 포 많이따도 팔기도힘들뿐더러
바카라로 딴거라 환전도 눈치보이길레 최대한 유저한테 팔다보니 포들고 있다가 다시꼬라박고
2천까지올라갓던 내 잔고는 현재 도박하기전으로 돌아와있더라
도박쟁이형들 살살해..
호주머니에 10마넌뿐인 뎅팔이 라마씨
12월 중순 우연찮게 50마넌으로 시작해서
사설에서 500~600을 바카라로 따면서 화려한 도박일상 시작..
그후 일주일정도 런이 좋아 사설에서 +1300.. 투데이에서는 -300만포정도
그렇게 하루이틀 더 오가면서 통장에는 천만정도가 찍혀잇고
투데이에서 1000언짜리 슈가로 500만포를 맞게되면서 포이벤트도 해보고
도파민에 절여지면서부터 금전감각을 잃게되버렸다...
사설에서는 핑계를 대면서 환전을 눈치주기 시작햇을때부터
투데이에서 포를 사기시작햇다..
80만포사서 바카라로 죽고 또 100만포를 사서 죽고 80만포사서 400만까지 올라갓다 100만포정도팔고 다잃고
이런식이 반복된거같다.. 그러다 500만포정도 따고 포를 살살 팔면서 박아라를 하다보니 900만정도까지 포가 올라가있엇을 때쯔ㅡ음
하꼬형한테 메이플 드메템 마추라고 50만포를 선물하게 됬던거 같다..
하꼬형은 그걸로 25만포 정도를 팔고 남은걸로 슬롯을 하게되면서
슈가천으로 230만포 > 1340만포 >이틀뒤 2500만포 맥스를 맞게되는 스토리가..ㅋㅋㅋㅋㅋ 내도파민이 더컸던거 같네
그후 서로 도박좀 줄이자 해놓고 하꼬형은 메이플에 돈쓰러가고
나는.. 계속해서 포를 사면서 거꾸로 가기 시작하면서
최종적으로 남은돈은 원상복구..
남은건 컴터라도 하나 지르자해서 산 컴터한대..
어차피 도박쟁이인생 또 돈생기면 하겟지만
나름대로의 도파민에 절여져서 행복?햇던 3주였던거 같고
이섭 저섭 다니면서 3.1에서 한 500~600쓴거 같네유
투데이 포 많이따도 팔기도힘들뿐더러
바카라로 딴거라 환전도 눈치보이길레 최대한 유저한테 팔다보니 포들고 있다가 다시꼬라박고
2천까지올라갓던 내 잔고는 현재 도박하기전으로 돌아와있더라
도박쟁이형들 살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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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인님의 댓글
일단 다사다난한 2025년도 수고했어
ㅜ.ㅜ그래도 ...컴퓨터라도 하나씩 챙긴게 어디야... 맥스 + 천만이상 먹어본게 어디야
처음 발리폭스를 알게되어서 엄청 오래전 할루시절+할루사라진 시절 그리고 이후에 경미 럭키머니상한테 8천 총 헌납하고, 그래도 "그때" 당시 사설자체(박아라/토토)는 당시 아예 안해서 다행으로 여기고 잘 지내다가
재작년 종잣돈으로 코인 시작했다가 도지코인에 물려서 존버 못하고
투데이에서 발/폭 버경은 하기 싫은데, 복구방법 추천좀요 물어봤더니 "우스갯 소리로 박아라 박아버렷" 듣고
박아라를 구글로 검색하여서 하는 방법 보고 처음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대리배팅으로 진행 먹튀도 당해보고
재작년 2024년 4천부터 2025년 전세자금 남은돈+적금3개 총 5천 지금까지 9천 ~1억정도 됨.
나보다 훨씬 많이 잃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나한테는 엄청 큰돈임 물론 빚 자체 없는거에 하루하루 감사함을 느낌
좋은 컴퓨터 샀으니, 좋은 컴퓨터로 즐거운 게임문화 투데이를 즐기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