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이칸에서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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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라이칸을 했다 hm인가 하는 마크 혈에 들어갔다 디코를 들어오란다
들어갔다
처음 30분은 조용했다 별말 없이 그렇게 겜 하다가
8시가 되갈무렵쯤부터 디코에서 고성과 탄식 쌍욕들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아 이거 갔다" "아 시발련아" "턴걸렸다 아 시발"
"아 시발년아" "아 드슬 떨갔다"
"아 철민 개새끼"
걍 아~~~
안돼~~~~~~
이거 갔다
제발~~~~~~~~
디코에서 이 소리가 새벽까지 계속 들리더라 지옥이였다 어제 라이칸은
들어갔다
처음 30분은 조용했다 별말 없이 그렇게 겜 하다가
8시가 되갈무렵쯤부터 디코에서 고성과 탄식 쌍욕들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아 이거 갔다" "아 시발련아" "턴걸렸다 아 시발"
"아 시발년아" "아 드슬 떨갔다"
"아 철민 개새끼"
걍 아~~~
안돼~~~~~~
이거 갔다
제발~~~~~~~~
디코에서 이 소리가 새벽까지 계속 들리더라 지옥이였다 어제 라이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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