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계속 꾸준하게 하고있는데..헬창분들 조언 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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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허락된 운동시간은 일주일에 3일..
그래서 어쩔수없이 대근육위주..
하루는 가슴 , 하루는 하체 , 하루는 등..
어깨는 상체운동할때 마지막 조금씩 하고는 있는데..
정말 하체운동하는날에는 운동을 포기하고싶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고문도 아니고, 통증은 학창시절 벌받을때 생각들이 나는 비슷한 통증들..
인제 적응될때도 됐는데 하체운동하러 가는날은 운동하기 싫다는 생각뿐..ㅠ
내년에 바프 목표를 갖고있기 때문에 포기는 안하지만..
하체만큼은 부상위험및 바른자세 유지를위해 PT를 받고있는데
어제 바벨 프리스쿼트 바 제외무게 100KG 성공했어요.
하체운동하면 2~3일 걷는것도 불편하고 아프고.지금도 다리가 후달거리네요
하체 운동에 재미를 늘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대근육위주..
하루는 가슴 , 하루는 하체 , 하루는 등..
어깨는 상체운동할때 마지막 조금씩 하고는 있는데..
정말 하체운동하는날에는 운동을 포기하고싶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고문도 아니고, 통증은 학창시절 벌받을때 생각들이 나는 비슷한 통증들..
인제 적응될때도 됐는데 하체운동하러 가는날은 운동하기 싫다는 생각뿐..ㅠ
내년에 바프 목표를 갖고있기 때문에 포기는 안하지만..
하체만큼은 부상위험및 바른자세 유지를위해 PT를 받고있는데
어제 바벨 프리스쿼트 바 제외무게 100KG 성공했어요.
하체운동하면 2~3일 걷는것도 불편하고 아프고.지금도 다리가 후달거리네요
하체 운동에 재미를 늘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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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ecureshield님의 댓글
적당한 운동이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