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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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잔치 갔다옴.ㅠ
식비가 비싸서 20콩을 축의금으로 냄.
그동안 유통일을 하면서 주말에 시간을 빼기가 너무 어려워 결혼식과 장례식장은 그래도 참석을 많이했었지만
주로 저녁시간에 많이하는 돌잔치는 매장이 바쁘시간때라 돌잔치는 한번도 못가고 봉투만 해왔었음.
어제 한접시 회초밥,회 조금 들고와서 앉았고..
다른사람들 보니 먹진 않고 열심히 퍼다 날르더라구요.
가져온거 다 먹을쯤 다른 음식들 가져올려는 찰나 돌잔치 행사가 시작됨.
분위기 깰수가 없어 앉아있었는데 앉아있는동안 소화가 되고 있는거임.ㅠ
가뜩이나 식단조절로 위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라...
돌잡이가 끝나고 행사가 끝나 본격적으로 먹어야지 했는데 이미 배가 안고픈거임.
LA갈비 2점과 스테이크 하나 먹고 입맛이 뚝 떨어져 숟가락 내려놓고 나옴.
하...괜히 갔어..
식비가 비싸서 20콩을 축의금으로 냄.
그동안 유통일을 하면서 주말에 시간을 빼기가 너무 어려워 결혼식과 장례식장은 그래도 참석을 많이했었지만
주로 저녁시간에 많이하는 돌잔치는 매장이 바쁘시간때라 돌잔치는 한번도 못가고 봉투만 해왔었음.
어제 한접시 회초밥,회 조금 들고와서 앉았고..
다른사람들 보니 먹진 않고 열심히 퍼다 날르더라구요.
가져온거 다 먹을쯤 다른 음식들 가져올려는 찰나 돌잔치 행사가 시작됨.
분위기 깰수가 없어 앉아있었는데 앉아있는동안 소화가 되고 있는거임.ㅠ
가뜩이나 식단조절로 위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라...
돌잡이가 끝나고 행사가 끝나 본격적으로 먹어야지 했는데 이미 배가 안고픈거임.
LA갈비 2점과 스테이크 하나 먹고 입맛이 뚝 떨어져 숟가락 내려놓고 나옴.
하...괜히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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