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나마 사람이 되어가고 있나? ( 운동 도장 쾅! 쾅! )
페이지 정보
본문
잠 2시간 자고, 게임도하고, 일 처리하고, 대학병원도 다녀오고..등등 뭐가 많농..-0-
오늘 뭔가 모든 일들이 겹쳤다? 아니 이번 달 내내 바쁠 예정!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나이 먹은 티는 내야지.. 쯧쯧.. 아직 멀었다)
피곤하면 온갖 핑계를 대면서 내 체력 위주로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잠을 무조건적으로 자야 했고, 그래야 움직였다.
어느 계기로 인해 전환점이 찾아왔으며, 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하는 일 미루지 않고, 또 상대 배려 해주며, 부지런하게 움직이니
눈 퀭하고, 몸 피곤해도 상대가 밝게 웃으니 뿌뜻하고 좋다. 다르게 살기 시작했나? 아직 갈 길이 멀다. 늦은 만큼 조금씩..
아니 빠르게 앞으로 나아 가 보자..
어제 운동 쉬는 날 이었고, 오늘은 가슴,이두 그리고 복근 추가했다. 몇년만에 시작한 복근운동. 하지만 10분 넘기지 않는다.
유산소 운동 하지 않고 있지만, 근력과 하루 십분 복근 운동! 쭉 이대로 가면 뱃살이 빠진다. 몇 년 꾸준히 해 왔기에 결과를 확신한다.
새벽에 우디형과 운동 얘기 나누다가, 우디형 칭찬에 또 자극 받아서 복근을 오늘 꼭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하지만 잠을 너무 못 자서 고민하다가 그냥 생각 없이 복근 질렀다..(우디형에게 말을 뱉었기 때문에...ㅋㅋ)
내 몸을 잘 알기에, 혈압이 크게 오르지 않는 몸 상태 확인 후 운동 시작하였고 문제 없이 잘 마무리 하였다.
우디형도 운동 조만간 시작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덕분에 복근운동 시작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린다!
운동인들이여! 일어나라! 투데이업!
오늘 뭔가 모든 일들이 겹쳤다? 아니 이번 달 내내 바쁠 예정!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나이 먹은 티는 내야지.. 쯧쯧.. 아직 멀었다)
피곤하면 온갖 핑계를 대면서 내 체력 위주로 이기적으로 살아왔고, 잠을 무조건적으로 자야 했고, 그래야 움직였다.
어느 계기로 인해 전환점이 찾아왔으며, 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하는 일 미루지 않고, 또 상대 배려 해주며, 부지런하게 움직이니
눈 퀭하고, 몸 피곤해도 상대가 밝게 웃으니 뿌뜻하고 좋다. 다르게 살기 시작했나? 아직 갈 길이 멀다. 늦은 만큼 조금씩..
아니 빠르게 앞으로 나아 가 보자..
어제 운동 쉬는 날 이었고, 오늘은 가슴,이두 그리고 복근 추가했다. 몇년만에 시작한 복근운동. 하지만 10분 넘기지 않는다.
유산소 운동 하지 않고 있지만, 근력과 하루 십분 복근 운동! 쭉 이대로 가면 뱃살이 빠진다. 몇 년 꾸준히 해 왔기에 결과를 확신한다.
새벽에 우디형과 운동 얘기 나누다가, 우디형 칭찬에 또 자극 받아서 복근을 오늘 꼭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하지만 잠을 너무 못 자서 고민하다가 그냥 생각 없이 복근 질렀다..(우디형에게 말을 뱉었기 때문에...ㅋㅋ)
내 몸을 잘 알기에, 혈압이 크게 오르지 않는 몸 상태 확인 후 운동 시작하였고 문제 없이 잘 마무리 하였다.
우디형도 운동 조만간 시작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덕분에 복근운동 시작하게 되어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린다!
운동인들이여! 일어나라! 투데이업!
- 이전글투데이업~~~~~~~~~~~~~~~ 25.06.24
- 다음글뗑포로 보코산다고 1원사기좀 치지마 25.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