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나 현대 이런 대기업보다 좋은 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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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직원들에게 지급한 누적 출산장려금이 100억원에 육박했다. 이중근 회장이 ‘자녀 1인당 출산장려금 1억원 지급’을 전격 발표한 지 1년 만이다. 부영 직원들이 지난해 낳은 출생아 수도 직전 3년 연평균보다 3명 늘어났다.
이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생한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28억원을 지급했다. 이로써 출산장려금 총 누적액은 98억원이 됐다.
이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생한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28억원을 지급했다. 이로써 출산장려금 총 누적액은 98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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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정희님의 댓글
부영회장이 애국자라 ...
민간 임대아파트를 저가 수주하여, 부실공사 1위업체로
엄청난 임대료상승, 매년 5%상승 제한에 평균 4.5~4.8% 임대료를 상승하여, 자가주택을 소유할 수 없는 서민들에 피고름을 빨아 성장한 건설사...타건설사는 1~3% 임대료상승.
주택관리.청소용역.환경 말그대로 입주한 관리사무소, 유지관리 청소, 폐기물 환경업체까지 자회사를 설립하여 원스톱 일감몰아주기로 성장한 기업... 당연히 이런 자회사들은 본인,자식,손자 손녀 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고, 한때 한해 임대주택에 80%를 수주하여 온갖 만행을 저질르며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에도 본인은 1년에 지분 배당금으로 1000억씩을 가져갔으며, 뒷구녕으로 비자금을 조성하다 2018년에 징역까지 갔다온 건설업계 중 no.1 개씹자식 중에 십자식 이렇게 서민들 피고름 빨아먹어 배불려온 돈으로 리조트,언론사,출판사,골프장,유통 회사들을 설립했지~
법적으로 임대료는 5%이상 올릴수가 없음 그러나 부영은 1년마다 거의 4.8%를 올렷고 다른건설사들은 국토부권장 지침으로 2년마다 2.5%를 올렸으니까 이러니 임대주택사람들이 본인 집을 분양 받는데 10년~20년씩 걸린거임
또 매년 출산장려금 1억씩 주면 머해, 직원들 급여는 타건설사 대비 70~80% 밖에 안되는데 이런 언론사 돈줘가며 홍보하는거에 속아 넘어 가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