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남편들만 수그리며 살아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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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와이프랑 빡전쟁을 치뤘다.
내 잘못은 없는데 매번 이해해줘야하고 , 매번 양해보해줘야하고.
매번 억울해야하고 , 매번 참아줘야하고 , 매번 달래줘야하고
정말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꼽고 짜증만나는 결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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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반은권님의 댓글
누구나 다 아는얘기 한번 하겠습니다
유독한국여자들이 더 심하죠
요새 국제결혼 얘기 많이 들려옵니다
한남+외국녀는 이혼률이 상당히 낮은데
한녀+외국남은 이혼률이 상당히 높습니다(실제통계)
특히나 호주쪽은 이혼률이 99%라고 하네요, 이게 어릴적 586세대 가부장이 심해서 억눌려왔던
어머니세대가 더이상 딸들한테는 그렇게 살지 말라는 무의식속의 교육에서 비롯된거라고 합니다(카더라)
우스개소리로 가정이 화목하려면 무조건 져줘라 라는말이있죠?
퐁퐁과 완벽한 가장의 사이에서 현명하게 져주면서 가정을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이혼이 쉬운것도 아니고;; 화이팅 하십쇼 형님
요약 :
형님이 잘못한건 없습니다. 여자들은 배만고파도 예민합니다 원래 그런거니 침울해 하지마시고, 화이팅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