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위한 걸리버 여행기♥한고은 형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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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3시간전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
그의 이름은( 한고은 )
한고은 형님 께 카톡으로 쿠폰을 받았다.

카톡을 받은후 치킨을 먹기 위해 집앞 위추적을 하였다.이런....
배달을 시키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였다.
주위에는 bhc라는 매장이 존재 하지 않았고. 그리하여 나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1.9키로 거리에 있는 bhc매장을 선택했다.
집을 나서는 도중 이쿠폰이 거짓말일까
혹시 사용한것은 아닐까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그래도 형님을 믿었기에 나는 용기내어
집밖을 나섰다.
1.9키로 처음가는 곳이다.
걸어서는 못가고 처음가는곳이라
버스를 타기위해 3천원과 교통카드를 들고
편의점을 들어가 충전을 했다.
떨린다. 무지떨린다.
6정거장을 가니 목표에 도착했다.
하지만 처음 도착한곳이라 치킨집이 어딧는지
몰랐다 . 휴대폰을 꺼내 위치추적을 또한번 시행
했다.900미터 거리란다. 조아 이거리는 걸어갈수있어. 휴대폰을 보며 파란색이 움직이는것을
보면서 매장을 향해 걸어갔다.
한발 한발 걷다보니 천국에문에
도착햇다 그에 이름은 bhc 
도착과 동시에 심장이 쿵쾅쿵쾅 휴대폰을 꺼내어 쿠폰 주문을 해보았다.
과연 사용한것인가.
아닌가.
역시 천국에서 내려온 한고은 형님표
미사용 쿠폰 이엇다.
너무나 행복했다 세상을 다가진것처럼.
집에오는 길.. 버스를 탔는데 치킨냄새가
진동한다. 괜스레 자랑스러웠다.
이유는 나도이런 비싼 치킨을 먹는 남자니까.
드디어 집도착..
이윤기나는 치킨을 선물해주신 (한고은)형님
진심으로 잘먹겠습니다.
Ps.천사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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