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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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버에 비해서 후원과 비후원과의 격차가 많이 심한 서버였다.
노력해도 티가 잘 안나는 서버였다.
후원러들의 찡찡 거림이 심한 서버였다.
후원러들의 말 한마디에 핵도 모르는 비후원 유저가 핵 쟁이가 되어버린 서버였다.
후원러들 그들만의 리그.... 비후원러들이 설 자리는 없는 서버였다.
이상으로 정말로 현타왔던 현타서버의 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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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불기님의 댓글
후원러와의 큰 차이 없이(축인형 vs 걍인형, 특화룬 vs 서퀸) 축데이까지 없애 동장비화된 서버로 격차 적고
후원러들 용인형 들고서도 별2개 달고 있는사람 수두룩한 노가다 많이 한 사람이 강해지는 서버였음.
어제는 어떤 혈맹에서 이동속도도 1.4~5배는 빠르고 트리플 딜레이도 1.5배정도 빠르게 쏘는 요정이 있었고,
기사 스턴 쿨타임에 2~3회 스턴쳐서 칼질하는 케릭들이(역시 같은 혈맹) 있어서 5장 후원했지만 리스했음.
작성자는 닉네임으로 검색해보면 현타섭을 3번정도 해봤던것 같은데 그 과거 글마다 격차다 크다고 써놨음에도
이번차에도 와서 겜을 한거보면 후원러와 격차가 크지 않음을 반증한다고 봄.
그리고 문맥과 작성시간(새벽5시)을 보면 어떤 종류의 핵 or 혹은 자동 등이 적발되어 우울하게 작성한 비방글이라고 보임. 분명 어떠한 프로그램이나 핵 종류가 먹히는 서버라고 봄.
무빙만 봐도 티가 나는데 격수 선스턴 꼽고나서 스턴 들어오는 시간만 봐도 2:1인줄로 착각할만큼
후스턴이 바로 들어오기 때문임. 그런 종류로 계속 악용하다 이번에 적발되어서 늘어놓는 징징이었지 않을까 함.
서버는 3일정도차 까지만 놀만함. 그 이후는 거의 동장비라 재미 없음.
* 지배변반 변신여부가 후원격차를 느낄만하다고 생각은 됨(5장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