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베놈 서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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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뚜언니입니다.
몇번 안해봤지만 여전히 어렵고,
잘 익숙해지지 않는.. 3.1 재도전기 3.1 베놈 서버 후기입니다!
▶ 3.1 베놈서버
- 무려 46차나 되는 서버 ㄷㄷ
- 월군 모집중 / 보스 정벌코인(메인보스 드랍)
- 패키지 서버 & 낚시 시스템
- 3일차부터 뎅통법 적용
- 베놈 겜블 상자
- 다양한 이벤트 : 유일변신반지 명전 / 현금쿠폰 / 장비매입
- 영혼석 조각 / 타버린 재료 / 기운잃은 아이템
▶ 3.1 베놈서버 In Game
(1) 홈페이지 확인 필수
- 아마도 저와 같이 3.1에 익숙하지 않거나 초보분들은 더욱 더 정독 필요.
특히, 베놈 서버는 홈페이지 가이드에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들이 꽤나 세부적으로 잘 게시되어 있음.
(2) 초반 클래스 선택
- 차후 클변, 스초 등을 유연하게, 초반에는 군주를 많이 하는 느낌
- 군주 엠파이어는 쇼크스턴에 대비 효과 유지확률이 높은 편이라 하며, 재사용 대기 시간은 1초
- 스탯 분배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하자. HP / MP 재조정주문서를 활용해야 함
- 물리 타격 캐릭의 가급적 콘보다는 힘으로 찍자
(3) 좌충우돌 베놈 In game
- 1.63, 2.0도 마찬가지지만 3.1은 보다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듯함
- 나는 그냥 혈원이 시키는대로.. 초반은 바로 기감으로 날라주고 군주스턴(500만)과 수배비,
수배 사냥터 이동비 층 약 700만 가량을 빠르게 획득
- 9시 로테 사냥터 전까지 수배사냥터인 본던 / 오만 10층 / 용던에서 혈원들과 함께 자리 팟사냥
- 혈원들 덕분에 나름 고생없이 편하게 초반 테크를 탈 수 있었다..
- 특히 오만 10층이 각반, 무기상자 드랍이 좀 더 수월한 느낌
- 어떤 패키지를 했느냐에 따라 접근이 좀 달라져야할 듯 하며 능숙한 혈원들과 함께 팀플레이를 해야 재미가 배가 됨
- 변신 지배반지를 5천으로 제작 가능(공속의 차원이 꽤 많이 다름) PK 사망 시, 손실되며 기운잃은 반지로 드랍
- 첫날에만 9번을 누웠고, 큰맘 먹고 변신지배반지를 마련했는데 오래가지 못하고 살해당했다
- 스치면 죽는 3.1의 세계는 참으로 잔인했다..
- 보탐에 직접 출전은 못했지만 보스가 주는 아덴이 꽤 제법 쏠쏠한듯
- 주말 만으로 베놈서버를 이해하기엔 부족했고, 역시나 3.1은 강자의 문이 높아 보였음
(4) 베놈의 맛
- 그간 다소 모호했던 3.1의 세계관과 게임의 규칙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이해가 되는 계기였달까,
- 본래 3.1이 어렵기만 했던 필자여서 그런지.. 베놈서버는 우선 홈페이지 안내가 친절했고, 게임상의 쾌적함과 체계가 잘 잡혀진 서버 같았음.
- 빠른 전개와 속도감, 끊임없는 전투와 Die의 맛
- 1.63과 2.0 위주로 게임을 해오신 분이 3.1이 궁금하다면 베놈 추천.
다만, 인벤에는 법사가 가득 차야할 것이며 변신지배반지 살 생각은 하지말 것..ㅎ
이상입니다.
몇번 안해봤지만 여전히 어렵고,
잘 익숙해지지 않는.. 3.1 재도전기 3.1 베놈 서버 후기입니다!
▶ 3.1 베놈서버
- 무려 46차나 되는 서버 ㄷㄷ
- 월군 모집중 / 보스 정벌코인(메인보스 드랍)
- 패키지 서버 & 낚시 시스템
- 3일차부터 뎅통법 적용
- 베놈 겜블 상자
- 다양한 이벤트 : 유일변신반지 명전 / 현금쿠폰 / 장비매입
- 영혼석 조각 / 타버린 재료 / 기운잃은 아이템
▶ 3.1 베놈서버 In Game
(1) 홈페이지 확인 필수
- 아마도 저와 같이 3.1에 익숙하지 않거나 초보분들은 더욱 더 정독 필요.
특히, 베놈 서버는 홈페이지 가이드에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들이 꽤나 세부적으로 잘 게시되어 있음.
(2) 초반 클래스 선택
- 차후 클변, 스초 등을 유연하게, 초반에는 군주를 많이 하는 느낌
- 군주 엠파이어는 쇼크스턴에 대비 효과 유지확률이 높은 편이라 하며, 재사용 대기 시간은 1초
- 스탯 분배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하자. HP / MP 재조정주문서를 활용해야 함
- 물리 타격 캐릭의 가급적 콘보다는 힘으로 찍자
(3) 좌충우돌 베놈 In game
- 1.63, 2.0도 마찬가지지만 3.1은 보다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듯함
- 나는 그냥 혈원이 시키는대로.. 초반은 바로 기감으로 날라주고 군주스턴(500만)과 수배비,
수배 사냥터 이동비 층 약 700만 가량을 빠르게 획득
- 9시 로테 사냥터 전까지 수배사냥터인 본던 / 오만 10층 / 용던에서 혈원들과 함께 자리 팟사냥
- 혈원들 덕분에 나름 고생없이 편하게 초반 테크를 탈 수 있었다..
- 특히 오만 10층이 각반, 무기상자 드랍이 좀 더 수월한 느낌
- 어떤 패키지를 했느냐에 따라 접근이 좀 달라져야할 듯 하며 능숙한 혈원들과 함께 팀플레이를 해야 재미가 배가 됨
- 변신 지배반지를 5천으로 제작 가능(공속의 차원이 꽤 많이 다름) PK 사망 시, 손실되며 기운잃은 반지로 드랍
- 첫날에만 9번을 누웠고, 큰맘 먹고 변신지배반지를 마련했는데 오래가지 못하고 살해당했다
- 스치면 죽는 3.1의 세계는 참으로 잔인했다..
- 보탐에 직접 출전은 못했지만 보스가 주는 아덴이 꽤 제법 쏠쏠한듯
- 주말 만으로 베놈서버를 이해하기엔 부족했고, 역시나 3.1은 강자의 문이 높아 보였음
(4) 베놈의 맛
- 그간 다소 모호했던 3.1의 세계관과 게임의 규칙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이해가 되는 계기였달까,
- 본래 3.1이 어렵기만 했던 필자여서 그런지.. 베놈서버는 우선 홈페이지 안내가 친절했고, 게임상의 쾌적함과 체계가 잘 잡혀진 서버 같았음.
- 빠른 전개와 속도감, 끊임없는 전투와 Die의 맛
- 1.63과 2.0 위주로 게임을 해오신 분이 3.1이 궁금하다면 베놈 추천.
다만, 인벤에는 법사가 가득 차야할 것이며 변신지배반지 살 생각은 하지말 것..ㅎ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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