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가드리아서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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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가드리아를 플레이하고 객관적인 후기 남깁니다.
일단 서버자체가 극하자의 수준을 넘어선 초극하자서버. 서버 오픈 후 3달 가까이 됬는데 데이를 먹은 유저가 없음. 두달 가까이 서버 후원은 맑갱이 역할을 하는 전용물약과 피틱 엠틱 스텟 찔끔 올려주는 후원템이 전부 였음. 과금러 분들의 드랍율 항의에도 불구하고 독불장군식 운영(드랍상향 없음. 후발유저 격차 운운하며 데이나 일반 템드랍 상향 없음).
결국 초반 과금 하신분들은 후원 말갱이먹으면서 0검들고 오림젤사며 4셋 맞추고 후원한게 아까워서가 아닌 자해하는 느낌들어 접으신 분들이 많음.
지속적인 항의에도 데이 드랍율 상향은 없었고 결국 오픈 후 지금까지 데이를 먹은 사람은 없으며 이는 데이나 일반템 가치 운운하는 운영을 고수 해왔으나 최근 후원템목록 변경으로 상자깡으로 데이팔기 시작함.
결국 소과금 무과금은 평생 0검에서 못벗어나고 핵과금러만 6검 7검 들고다닐수있음. 평접 10명 안밖의 서버에서 싱글리니지하려고 과금할 필요성도 없을 뿐더러 가치 운운하며 드랍상향 몇달동안안하더니 그마저 없는 민심 최근 현금으로 데이파는거에 대한 민심 떡락하니 부랴부랴 드랍율 상향했다고 공지했으나 드랍으로 힘투 신투 조차 3달 가까이 안나오는데 기대조차 안하게 되는섭.
결론
- 자기 자신을 학대해보고 싶으면 플레이해보시길
일단 서버자체가 극하자의 수준을 넘어선 초극하자서버. 서버 오픈 후 3달 가까이 됬는데 데이를 먹은 유저가 없음. 두달 가까이 서버 후원은 맑갱이 역할을 하는 전용물약과 피틱 엠틱 스텟 찔끔 올려주는 후원템이 전부 였음. 과금러 분들의 드랍율 항의에도 불구하고 독불장군식 운영(드랍상향 없음. 후발유저 격차 운운하며 데이나 일반 템드랍 상향 없음).
결국 초반 과금 하신분들은 후원 말갱이먹으면서 0검들고 오림젤사며 4셋 맞추고 후원한게 아까워서가 아닌 자해하는 느낌들어 접으신 분들이 많음.
지속적인 항의에도 데이 드랍율 상향은 없었고 결국 오픈 후 지금까지 데이를 먹은 사람은 없으며 이는 데이나 일반템 가치 운운하는 운영을 고수 해왔으나 최근 후원템목록 변경으로 상자깡으로 데이팔기 시작함.
결국 소과금 무과금은 평생 0검에서 못벗어나고 핵과금러만 6검 7검 들고다닐수있음. 평접 10명 안밖의 서버에서 싱글리니지하려고 과금할 필요성도 없을 뿐더러 가치 운운하며 드랍상향 몇달동안안하더니 그마저 없는 민심 최근 현금으로 데이파는거에 대한 민심 떡락하니 부랴부랴 드랍율 상향했다고 공지했으나 드랍으로 힘투 신투 조차 3달 가까이 안나오는데 기대조차 안하게 되는섭.
결론
- 자기 자신을 학대해보고 싶으면 플레이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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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가드리아님의 댓글
개인적 하기편한 케릭터만 고집하면서 타 클레스보다 어렵다는 생각에 본인케릭 상향내용 건의는, 우선 부러워 보이는 케릭터 해보시라며 권유 합니다.
( 군주 외 클레스비율 거의 맞음. )
고집있는 운영표현은 유저분들이 말한걸
단체, 후원, 비후원, 레벨, 접속시간등 어떠한 기준없이 서버취지나 상황에 맞게 저의 의사로만 결정 되는걸 의미하며
오류상황이나 변화에 따른 벨런스위한 업데이트만 시행
드랍이 낮고 데이수급몹 꾸준한 사냥이 어렵게 소규모 극하자 서버인 점에 드랍으로는 올리기 어렵단 판단으로 후원물품에
확률성으로 넣으면서 유저분들 거래 시세나 추후 드랍템에 시세도 보장 될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서 업뎃해봤습니다.
반발이 생길거는 예상했으나, 감수하고 있구요
후원이 없는 서버면 할말없지만, 후원목록외 장비나 일체 판매없이 풀리는것도 유저분들 사이에서 거래되다보니
후원상자에서 저주줌서를 늘려서 추후 풀릴 축프라의 시세도 가치를 올리고싶었습니다. 이렇게 관심 가져 주시니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궤변스럽고 말 안통하는 허나 저로서는 공개적인 곳에서 설명할수 있는 수정과 업데이트만 하겠습니다 ㅎ
우리 님들 잘자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